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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억 있으면 일단 '이 종목' 담으세요" 결국 10억 만들고 은퇴합니다 ( 이주택 교수 ) [경제 원탑]

capstone012 2025. 9. 10. 11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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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억 있으면 일단 '이 종목' 담으세요" 결국 10억 만들고 은퇴합니다 ( 이주택 교수 ) [경제 원탑]

이주택 교수의 주식 투자 조언

목차

  1. 엔비디아(NVIDIA) 주식 분석
  2. 메타(Meta) 주식 분석
  3. 팔란티어(Palantir) 주식 분석
  4. 마이크로소프트(Microsoft) 주식 분석
  5. 이주택 교수의 투자 원칙과 전략
  6. 꼭 알아야 할 투자 용어
  7. 참고 문헌

1. 엔비디아(NVIDIA) 주식 분석

이주택 교수는 엔비디아의 적정 주가를 약 $170(±5%) 정도로 보았습니다. 이는 직전 분기보다 주당 순이익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.

  • 성장 둔화 우려: 지난 분기 데이터 센터 매출 성장률은 10%였으나, 이번 분기에는 5%로 둔화되었습니다.
  • 차익 실현 및 공매도: 그동안 주가를 끌어올렸던 투자자들이 이익을 실현하고, 공매도 세력이 가세하면서 주가에 부담을 주었습니다.

교수는 만약 엔비디아 주가가 $150(±5%) 선까지 하락한다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.

2. 메타(Meta) 주식 분석

메타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는데, 그 주요 원인은 낮은 PER높은 성장 가능성입니다.

  • PER: 메타의 주가수익비율(PER)은 26.6으로, 당시 엔비디아의 48.6에 비해 매우 낮아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.
  • 높은 성장률: 향후 3~5년간 18~20%의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.
  • 광고 수익과 경기: 메타는 대부분의 수익이 광고에서 나오기 때문에, 경기가 침체되지 않는 한 광고주들의 지출이 계속될 것으로 보았습니다.
  • 적정 주가: 교수는 메타의 적정 주가를 약 $714 정도로 예상했습니다.

주요 리스크: 인공지능(AI) 분야에 대한 막대한 투자(자본 지출)로 인해 기대만큼 수익을 내지 못할 가능성이 있고, 경기 침체 시 광고 매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.

3. 팔란티어(Palantir) 주식 분석

팔란티어는 높은 PER(522)로 인해 '과열된 고평가 주식'으로 평가받습니다. 이 높은 PER은 투자자들이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.

  • 높은 신뢰도: 지정학적 문제 심화로 인해 각국의 정부와 군사 분야에서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.
  • 성장 가능성: 정부(고담)와 상업용(파운드리) 매출이 50% 가까이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  • 목표 주가: 교수는 팔란티어의 목표 주가를 $100 정도로 보았으며, $158 이하로 하락하면 단기적인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

주요 리스크: 매년 50%의 높은 성장률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할 경우, 현재의 높은 PER은 거품으로 판명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.

4. 마이크로소프트(Microsoft) 주식 분석

마이크로소프트는 "4차 산업혁명의 완성 단계에서 수익을 잘 내고 있는 대세 기업"으로 평가되었습니다.

  • AI 리더십: 오픈AI에 가장 많이 투자하여 인공지능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,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강점입니다.
  • 안정적인 사업: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.
  • 적정 주가: 교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적정 주가를 $435(±5%) 정도로 보았습니다.

5. 이주택 교수의 투자 원칙과 전략

1억 원을 10억 원으로 만드는 여정은 돈을 '지키는' 것에서 시작합니다. 1억 원을 모으는 데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, 이 돈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
  • 40/60 자산 배분: 투자금의 40%는 MMF(초단기 채권), 달러 등 안전 자산에 투자하고, 60%는 10개 내외의 종목에 6%씩 나누어 분산 투자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.
  • 전략적 자산 배분: 주가가 올라서 비중이 커진 종목은 일부를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고, 주가가 떨어진 종목은 다시 매수하여 비중을 채우는 전략입니다.
  • 복리 효과: 1억 원이 10%의 수익률로 7년 후 2억 원, 14년 후 4억 원이 되는 복리 효과를 강조하며, 꾸준한 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.
  • '잃지 않는 투자': 절대 '독사과(버블이 낀 고평가 주식)'를 사거나, '폭탄(위험한 레버리지, 민 주식)'을 만지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. 시장의 분위기가 너무 좋을 때 사고, 공포에 팔기보다는 그 반대로 행동해야 합니다.

6. 꼭 알아야 할 투자 용어

  • 적정주가 (Appropriate Stock Price): 기업의 가치를 기준으로 합리적으로 평가한 주식의 가격을 의미합니다. 시장의 변동에 따라 주가가 적정주가보다 낮아질 때가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.
  • PER (Price-to-Earnings Ratio, 주가수익비율):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,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 PER이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.
  • 풀백 (Pullback): 상승세를 보이던 주식의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. 보통 시장의 전반적인 조정이나 차익 실현 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.
  • 전략적 자산 배분 (Strategic Asset Allocation): 자산을 미리 정해놓은 비율에 따라 분산 투자하고, 시간이 지나면서 각 자산의 비중이 변하면 원래의 비율로 다시 맞추는 투자 전략입니다.
  • 줍줍 (Jup-jup, Buying on dips): 주가가 크게 하락했을 때 저가에 분할하여 매수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.

7. 참고 문헌

  • (337) "1억 있으면 일단 '이 종목' 담으세요" 결국 10억 만들고 은퇴합니다 ( 이주택 교수 ) - YouTube. (2024년 8월 21일).
  • 이주택. (2024). 아들아 미국 주식 이렇게 하지 마라. 한국경제신문.

촬영일: 2025.09.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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