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브코딩 환상 다 박살내 드립니다. | AI 모델 뭘 써도 안되는 이유 [코딩알려주는누나]
🚀 바이브 코딩(Vibe Coding)의 환상과 현실
(AI가 코딩을 대신해 준다는 착각, 그리고 진짜 개발의 길)
출처: 바이브코딩 환상 다 박살내 드립니다 | YouTube
📑 목차
-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인가?
- 많은 사람들이 가진 오해
- AI 코딩의 진짜 원리
- 단순 앱 vs 상용 서비스의 차이
- 바이브 코딩 툴의 함정 (밀키트 비유)
- 실제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것들
-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실행 전략
- 결론과 개발자의 조언
- 참고 사이트 & 참고문헌
1.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인가?
- 흔히 “AI가 인간 대신 코드를 짜준다”라고 생각하지만 ❌
- 실제로는 인간의 언어를 프로그래밍 언어로 번역해 주는 것 ✔
- 즉, **고급 번역기(Translator)**에 가깝다.
어려운 용어 풀이
- LM (Language Model): 언어 모델.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다른 언어(코드 포함)로 바꿔주는 시스템.
2. 사람들이 가진 대표적 오해
- “AI가 다 해주니까 개발자 필요 없다” → ❌ 잘못된 생각
- 현실은 여전히 사람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야 한다.
- AI는 ‘대신’이 아니라 ‘보조 역할’을 한다.
3. AI 코딩의 진짜 원리
- 사용자가 요청(프롬프트)을 입력 → AI가 코드로 번역 → 결과 출력
- 예: “테트리스 만들어줘” → AI가 빠르게 기본 게임을 구현
- 하지만 이는 실제 상용 서비스와는 전혀 다름
4. 단순 앱 vs 상용 서비스의 차이
| 데이터 저장 | 없음 | 반드시 필요 |
| 비즈니스 로직 | 단순 규칙 | 복잡한 계산, 최적화 |
| 사용자 인증 | 없음 | 로그인, 권한 관리 |
| 보안·성능 | 고려 없음 | 반드시 고려 필요 |
👉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“10초 만에 만든 앱”은 사실상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.
5. 바이브 코딩 툴의 함정 (밀키트 비유 🍱)
- **밀키트(레시피 키트)**처럼 이미 준비된 재료를 조립하는 것과 같다.
- 장점: 빠르고 간단하다.
- 단점:
- 가격 정책이 바뀌면 그대로 따라야 함 (의존성 문제).
- 커스터마이징이 어렵다. (내 입맛대로 변경 불가)
- 사용자가 늘면 비용이 폭증한다. (확장성 한계)
6. 실제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것들
- 데이터베이스 설계
- 백엔드(서버) & 프런트엔드(사용자 화면) 개발
- 사용자 인증, 보안, 성능 최적화
- 대규모 트래픽 처리
👉 결국 내 서버와 내 개발 역량이 필요하다.
7.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실행 전략
⬜ AI를 번역기로 이해하기
→ "대신"이 아니라 "보조" 도구로 활용
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공부하기
→ AI에게 더 정확히 요청하는 법 배우기
⬜ 작은 프로젝트부터 직접 만들어보기
→ 단순 웹사이트나 개인 툴로 시작
⬜ 의존성 줄이기
→ 특정 플랫폼(Vercel, Bubble 등)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본기 학습
⬜ 장기적 목표 세우기
→ 상용 서비스 → 백엔드/프런트엔드 지식 필요
8. 결론과 개발자의 조언
- AI는 마법사가 아니다.
- 단순한 서비스는 바이브 코딩으로 가능하지만, 진짜 상용 서비스는 여전히 개발자의 문제 해결 능력이 핵심이다.
- 결국 **“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”**가 개발자의 경쟁력이다.
9. 참고 사이트 & 참고문헌
- 유튜브 원본 영상
- ChatGPT (OpenAI)
- Claude (Anthropic)
- Bubble.io - No-code 플랫폼
- 김국현, 『코딩과 AI의 미래』, 한빛미디어, 2024.
- Paul Graham, “Hackers & Painters”, O’Reilly, 2004.
✍️ 정리 요약
바이브 코딩은 AI 번역기일 뿐, 개발자를 대체할 수준은 아님.
실제 서비스를 만들려면 여전히 문제 해결 능력, 코딩 역량, 시스템 설계가 필요하다.
👉 지금 할 일은 프롬프트 잘 쓰는 법과 기본 개발 지식을 함께 키우는 것!
📢 바이브 코딩의 불편한 진실: AI는 개발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? (ft. 바이브코딩의 허와 실)
안녕하세요, 코딩 알려주는 누나입니다! 요즘 '바이브 코딩'이라는 말, 한 번쯤 들어보셨죠? "AI한테 한마디만 하면 코딩을 뚝딱 해준다더라", "10분 만에 웹사이트 만들 수 있다더라" 하면서 AI 코딩에 대한 환상이 가득한데요.
과연 그럴까요? 이 글에서는 AI 코딩의 실체와 우리가 알아야 할 '불편한 진실'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.
목차
- AI 코딩, 대체 뭔가요?
- AI는 개발자가 아닌 '번역기'입니다.
- '10초 만에 앱 만들기'의 함정
- 빈 껍데기에 불과한 이유
- '밀키트'처럼 쉬운 AI 툴의 한계
- 편리함 뒤에 숨은 위험성
- 결론: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?
- AI와 함께 성장하는 법
1. AI 코딩, 대체 뭔가요?
많은 분들이 'AI가 인간 대신에 코딩을 해준다'고 오해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이것은 틀린 생각입니다. AI 코딩의 정확한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.
💡 AI는 '인간의 언어'를 '코딩 언어'로 번역해 주는 똑똑한 번역기입니다.
우리가 쓰는 챗GPT나 클로드 같은 AI 모델들은 'LLM(Large Language Model)'이라고 불립니다. 즉, 엄청나게 많은 언어 데이터를 학습한 '언어 모델'이라는 뜻이죠.
이 AI들은 우리가 "쇼핑몰 웹사이트 만들어줘"라고 말하면, 이 문장을 이해해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코딩 언어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. 마치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듯 말이죠.
2. '10초 만에 앱 만들기'의 함정
인터넷에서 "AI에게 한마디 했더니 테트리스 게임이 뚝딱 나왔다"는 영상을 보셨을 텐데요. 정말 신기해 보이지만, 여기에는 큰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.
이렇게 만들어진 앱들은 실제 우리가 사용하는 상용(수익을 내는) 서비스와는 완전히 다른 '빈 껍데기'에 불과합니다. 왜냐하면 실제 서비스에 꼭 필요한 핵심 기능들이 빠져있기 때문입니다.
- 데이터 저장 기능이 없습니다: 사용자의 정보나 글, 사진 같은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
-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없습니다: 복잡한 계산이나 규칙에 따라 사용자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 없습니다.
- 사용자 인증 기능이 없습니다: 로그인, 회원가입, 권한 관리 등 복잡한 기능이 빠져있습니다.
- 보안과 성능 최적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: 해킹 방어나 수많은 사용자가 몰려도 멈추지 않도록 하는 기술(최적화)이 전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.
따라서 단순히 겉모습만 그럴듯하게 보이는 '빈 껍데기'를 보고 AI가 모든 것을 다 해준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.
3. '밀키트'처럼 쉬운 AI 툴의 한계
"그런데 요즘 AI 툴은 로그인이나 데이터 저장 기능도 만들어 주던데요?"라고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. 맞습니다. 최근에는 그런 기능까지 포함된 '노코드(No-Code) / 로우코드(Low-Code)' 툴이 많이 등장했습니다.
하지만 이런 툴은 마치 **'밀키트'**와 같습니다.
- 쉽고 빠르다: 이미 모든 재료와 소스가 준비되어 있어 요리가 아주 쉽습니다. (→ 코딩 지식이 없어도 웹사이트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.)
- 재료가 정해져 있다: 내가 원하는 재료(기능)로 바꾸거나 추가할 수 없습니다. (→ 내 마음대로 기능을 바꾸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어렵습니다.)
- 가격이 오른다: 밀키트 가격이 오르면 그냥 사야 합니다. (→ 플랫폼의 정책이 바뀌어 이용료가 오르면,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.)
- 대규모 요리가 어렵다: 손님이 100명 오면 밀키트 100개를 따로 끓여야 합니다. (→ 사용자가 많아지면 비효율적이고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.)
결론적으로, 이런 AI 툴들은 아주 단순한 개인용 웹사이트나 가벼운 게임을 만드는 데는 유용하지만, 수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완벽한 상용 서비스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명확합니다.
4. 결론: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?
AI는 개발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, **개발자의 '강력한 도구'**가 될 것입니다.
결국 AI에게 더 잘 말하고, AI를 더 잘 활용하는 것은 '사람'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.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, 코드를 이해하며, 서비스 전체를 설계하는 능력은 여전히 중요합니다.
따라서 AI 시대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.
✅ 실행 가능 영역: AI를 활용한 코딩 학습 가이드
코딩을 처음 배우는 분들이라면, AI를 활용해 혼자서도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.
- 1단계: 프롬프트 학습
- AI에게 정확하게 명령하는 방법을 배웁니다.
- 예를 들어, "간단한 로그인 기능을 만들어줘" 대신, "로그인 기능을 만드는데, 사용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, 비밀번호는 암호화하여 저장해줘"와 같이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연습을 합니다.
- 2단계: 코딩의 기본 원리 이해
- AI가 만들어준 코드의 기본적인 구조(HTML, CSS, JavaScript)와 작동 원리를 이해합니다.
- 단순히 복사-붙여넣기만 하지 않고, 왜 이 코드가 이렇게 작동하는지 고민해 보세요.
- 3단계: 나만의 서버 구축 연습
- 어떤 플랫폼에도 종속되지 않고, 나만의 서버(서비스를 운영하는 컴퓨터)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.
이러한 과정을 통해 AI를 단순한 도구로 활용하면서, 진짜 개발자처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.
참조 사이트
참고문헌
- (827) 바이브코딩 환상 다 박살내 드립니다. | AI 모델 뭘 써도 안되는 이유 - YouTube, by '코딩 알려주는 누나띠롱'
이 글에서는 현직 개발자의 시각으로 'AI 코딩의 환상'을 박살 내고, 우리가 앞으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실행 가능한 가이드를 제시해 드리겠습니다.
💻 AI 코딩의 불편한 진실: 환상과 현실 분석
목차
- AI 코딩의 불편한 진실: AI는 번역가일 뿐이다
- 용어 정리: LLM과 AI 코딩
- 10초 만에 만든 앱, 왜 상용 서비스가 될 수 없을까?
- 개발자들이 말하는 '빈껍데기'의 4가지 부재 요소
- Vibe 코딩 툴(플랫폼)의 함정: '밀키트'의 3가지 위험
- Vercel, Bubble 같은 툴에 종속될 때의 문제점
-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? (실행 가이드)
- 참고 자료 및 참고 문헌
1. AI 코딩의 불편한 진실: AI는 번역가일 뿐이다
많은 사람이 "AI가 인간 대신에 코딩을 해준다"고 알고 있지만, 이는 틀린 개념입니다. AI는 인간의 언어를 코딩 언어로 '번역' 해줄 뿐입니다.
💡 용어 정리: LLM과 AI 코딩
| 용어 | 설명 (쉬운 비유) |
| AI 코딩 (Vibe Coding) | 인간의 명령(프롬프트)을 코드로 바꿔주는 행위. |
| LLM (거대 언어 모델) | 아주 성능 좋은 번역기. (예: ChatGPT, Claude) 언어 데이터를 엄청나게 많이 학습하여 인간의 언어를 어떤 언어로든 번역할 수 있습니다. |
핵심: AI가 '대신' 코딩을 해준다는 것은 인간 개발자가 필요 없다는 의미입니다. 하지만 현실은 AI는 '인간의 언어를 코딩 언어로 번역'해 줄 뿐이므로, 여전히 인간이 말하는 주체이며,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합니다.
2. 10초 만에 만든 앱, 왜 상용 서비스가 될 수 없을까?
"테트리스 앱 만들어 줘"라고 말하면 AI가 10초 만에 완벽한 코드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. 하지만 이 코드는 실제 수많은 유저가 사용하는 상용 서비스가 될 수 없습니다. 개발자들은 이런 코드를 '빈껍데기'라고 부릅니다.
개발자들이 말하는 '빈껍데기'의 4가지 부재 요소
| 부재 요소 | 쉬운 설명 | 실제 상용 서비스에 필요한 이유 |
| 1. 데이터 저장 부재 | 회원 가입 정보, 게시글, 쇼핑몰 상품 목록 등 앱을 껐다 켜도 남아있어야 할 정보가 저장되지 않음. | 모든 현대 서비스의 핵심. 사용자의 모든 기록과 콘텐츠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야 합니다. |
| 2.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부재 | 단순한 게임 룰(규칙)에만 집중. 복잡한 계산, 여러 데이터를 엮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이 없음. | 쇼핑몰의 복잡한 할인율 계산, 최적 경로 찾기, 사용자 추천 알고리즘 등은 복잡한 로직이 필요. |
| 3. 사용자 인증 부재 | 로그인, 회원 가입, 권한 관리(일반 유저/관리자) 기능이 없음. | 서비스의 보안 및 운영의 기본. 누가 어떤 정보를 볼 수 있는지 권한을 철저히 구분해야 합니다. |
| 4. 성능 및 보안 최적화 부재 | 해킹 위험이나 수많은 동시 접속자를 고려하지 않은 코드. | 실제 서비스는 수많은 유저가 접속하므로, 코드가 빠르고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최적화가 필수적입니다. |
3. Vibe 코딩 툴(플랫폼)의 함정: '밀키트'의 3가지 위험
최근에는 Vercel, Bubble, Glide 등 코딩 지식이 없어도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는 '노코드(No-Code)'나 'AI 코딩 툴'들이 많습니다. 이들은 요리에 비유하자면 **'밀키트'**와 같습니다. 사용하기는 쉽지만, 근본적인 위험이 있습니다.
| 위험 요소 | 쉬운 설명 (밀키트 비유) | 서비스에서의 문제점 |
| 1. 정책 종속 및 가격 위험 | 밀키트 가격이 올라도 다른 선택지가 없어 속절없이 사 먹어야 함. | 플랫폼이 사용료를 올리거나 정책을 바꾸면, 개발자는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거나 서비스를 통째로 옮겨야 한다. |
| 2. 커스터마이제이션 한계 | 소스나 재료를 원하는 대로 바꾸거나, 새로운 메뉴를 만들 수 없음. |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새로운 기능이나 복잡한 나만의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도 불가능하다. |
| 3. 확장성 및 비용 급증 | 손님이 100명이 오면 밀키트 100개를 따로 끓여야 함. | 유저가 많아질수록 성능 최적화가 어려워지고, 플랫폼의 서버 사용량에 비례하여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. |
4.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? (실행 가이드)
AI 시대에 개발자 또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은 AI에게 '말'을 잘하는 능력과 플랫폼에 '종속되지 않는' 근본적인 개발 능력에 집중해야 합니다.
실행 가능 가이드
💡 단계 1: AI를 100% 활용하기 위한 능력 향상
AI는 번역기입니다. 번역기를 잘 쓰려면 내가 원하는 바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. 이것을 프롬프팅이라고 합니다.
| 📦 실행 영역: 프롬프팅 능력 향상 |
| 행동 1. 맥락 제공: AI에게 '역할'을 부여하고(예: "너는 이제 20년 경력의 백엔드 개발자야"),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배경을 상세히 설명합니다. |
| 행동 2. 요구 사항 명확화: "간단하게 만들어줘"가 아니라, "파이썬 플라스크를 사용해서,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, RESTful API를 구현해 줘" 와 같이 구체적인 기술 스택을 명시합니다. |
| 행동 3. 반복적인 피드백: 한 번에 완벽한 코드를 기대하지 말고, AI가 내놓은 결과물에 대해 "여기서 보안 코드를 추가하고, 성능을 20% 개선해 줘" 와 같이 피드백하며 코드를 다듬어 나갑니다. |
💡 단계 2: 플랫폼 종속에서 벗어나기 위한 핵심 기술 습득
단순한 회사 소개용 웹사이트가 아니라, 수익을 창출하고 확장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려면 나만의 서버를 구축해야 합니다.
| 📦 실행 영역: 순수 서버/클라이언트 구축 학습 |
| 1. 백엔드(서버) 학습: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,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고 서버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웁니다. (예: Python - Flask/Django, Node.js - Express, Java - Spring) |
| 2. 프런트엔드(클라이언트) 학습: 유저 인터페이스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HTML, CSS, JavaScript의 기본기를 익히고, React나 Vue.js 같은 프레임워크를 학습합니다. |
| 3. 문제 해결 역량 강화: 에러가 났을 때 AI에게 의존하기보다, 에러 메시지를 읽고 스스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디버깅 능력을 키웁니다. |
5. 참고 자료 및 참고 문헌
참조 사이트 (Source YouTube Video)
- 영상 제목: 바이브코딩 환상 다 박살내 드립니다. | AI 모델 뭘 써도 안되는 이유
- 링크: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1DVeV5lUPPU
참고 문헌 (추가 정보)
- RESTful API: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규칙. 현대 웹 서비스의 핵심적인 통신 방식입니다.
- 데이터베이스 (DB): 모든 정보를 체계적으로 저장, 관리하는 시스템. 상용 서비스 운영의 근간입니다.
- 성능 최적화: 코드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개선하는 작업. 많은 유저를 수용하기 위해 필수적인 개발 영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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